어떤 상황이었나요
1990년대 초에 지은 단독주택으로, 분전반에 회로가 셋뿐이었습니다. 열화상 카메라로 보니 주방 회로 차단기 단자가 다른 곳보다 눈에 띄게 뜨거웠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분전반을 새로 달고 회로를 주방·욕실·방·에어컨으로 나눠 다섯 개로 늘렸습니다. 욕실 회로는 누전차단기로 따로 보호했습니다.
차단기마다 어느 방인지 표시하고, 공사 뒤 전체 회로를 다시 쟀습니다.
결과
분전반 교체 35만 원에 회로 추가 7만 원을 더해 42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겨울 전기난로를 써도 차단기가 뜨거워지지 않는 것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