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1990년대 초에 입주한 아파트로, 주방 회로 하나에 냉장고·전자레인지·밥솥·인덕션이 모두 물려 있었습니다. 인덕션 화구 세 개를 같이 켜면 몇 분 안에 차단기가 내려갔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분전반 빈자리에 인덕션 전용 차단기를 달고, 싱크대 하부장을 지나도록 굵은 전선을 새로 깔았습니다. 기준 10m보다 6m가 더 필요해 미리 말씀드렸습니다.
공사 뒤 인덕션 화구를 모두 켠 상태로 30분 동안 전류와 차단기 온도를 확인했습니다.
결과
전용 회로 15만 원에 배선 추가 6m 3만 원을 더해 18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그 뒤로 요리 중에 차단기가 내려가는 일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