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비가 오는 날에만 차단기가 내려가 세입자가 냉장고 음식을 버린 일도 있었습니다. 맑은 날에는 이상이 없어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회로를 나눠 재 보니 마당 쪽 외부 콘센트 회로의 절연저항이 크게 떨어져 있었습니다. 콘센트 덮개가 깨져 빗물이 들어가고, 벽을 따라 내려온 전선 피복도 갈라져 있었습니다.
외부 콘센트를 방수형으로 바꾸고 갈라진 구간의 전선을 새로 깔았습니다.
결과
방수 콘센트 교체와 배선 일부 교체로 13만 원(점검비 포함)에 정산했습니다. 공사 뒤 절연저항이 정상으로 돌아온 것을 확인했고, 다음 비 오는 날에도 차단기가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