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기도 오래 쓰면 닳는 부품입니다. 20년 넘게 쓴 차단기는 접점이 닳아 뜨거워지거나, 누전이 나도 제때 내려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1990년대에 지은 아파트와 주택은 분전반 회로 수가 적어 지금처럼 가전이 많은 살림에는 버겁습니다.
한빛 전기는 KC 인증 국산 차단기로 바꾸고, 회로마다 전선 굵기에 맞는 용량을 씁니다. 분전반을 바꿀 때는 주방·욕실·에어컨처럼 전기를 많이 쓰는 곳을 회로별로 나누고, 차단기마다 어느 방인지 표시해 둡니다.
이럴 때 불러 주세요
- 차단기를 만지면 뜨겁다
- 누전차단기 시험 버튼을 눌러도 내려가지 않는다
- 분전반이 20년 넘었다
- 회로가 몇 개 없어 차단기가 자주 내려간다
- 분전반 덮개가 깨졌거나 그을음이 보인다
작업 순서
- 정전 시간 안내차단기 1개는 10~20분, 분전반 교체는 2~3시간 전기가 끊긴다는 것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 전원 차단·검전메인 차단기를 내리고 검전기로 전기가 완전히 끊겼는지 확인합니다.
- 교체낡은 차단기나 분전반을 떼어 내고 새 차단기를 달아 단자를 정해진 힘으로 단단히 조입니다.
- 회로 정리회로를 정리하고 차단기마다 어느 방·어느 가전인지 표시합니다.
- 동작 시험전기를 다시 넣고 누전차단기 시험 버튼과 각 회로를 확인합니다.
포함
- KC 인증 국산 차단기
- 기존 차단기 철거·폐기
- 단자 조임과 회로 표시
- 누전차단기 동작 시험
따로 안내
- 분전반 함 전체 교체(35만 원부터)
- 회로를 늘리려고 새 배선이 필요한 경우 별도
- 아파트 공용 계량기함 작업은 관리사무소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