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예전 옷 가게 자리에 카페를 여는 공사였습니다. 기존 분전반은 회로가 네 개뿐이었고, 커피머신·제빙기·쇼케이스·오븐을 모두 쓰기에는 용량이 모자랐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기기 목록으로 소비전력을 계산해 회로를 아홉 개로 나누고, 커피머신과 오븐은 전용 회로로 뺐습니다. 1차 공사 때 천장 배관과 배선을 깔고, 목공이 끝난 뒤 2차 공사로 조명 레일과 콘센트를 달았습니다.
간판 전원은 타이머 스위치를 달아 영업시간에만 켜지게 했습니다.
결과
분전반 교체와 회로 분리, 조명·간판 전원을 합해 380만 원으로 정산했고, 오픈 이틀 전 모든 기기를 함께 켜 놓고 점검을 마쳤습니다. 회로도는 사장님께 드렸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