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요
지은 지 30년이 넘은 다가구 주택을 원룸 6세대로 나눠 쓰던 건물이었습니다. 세대마다 에어컨과 전기레인지를 들이면서 차단기가 자주 내려갔고, 두 세대는 절연저항이 기준보다 낮았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세대마다 들어가는 간선을 굵은 전선으로 바꾸고 세대 분전반의 차단기를 모두 새로 달았습니다. 공용 분전반도 정리해 세대별로 표시했습니다.
세입자 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하루에 세 세대씩, 세대마다 두 시간 안에 정전 작업을 끝냈습니다.
결과
세대당 40만 원씩 240만 원에 공용 분전반 정리 30만 원을 더해 270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공사 뒤 모든 세대의 절연저항이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