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광등은 안정기가 고장 나면 깜빡이거나 켜지는 데 오래 걸립니다. LED 등으로 바꾸면 전기를 덜 쓰고 교체할 일도 줄어듭니다. 무거운 거실등은 천장 고정이 약하면 처질 수 있어 고정부터 확인합니다.
한빛 전기는 기존 등을 떼어 내면서 천장 속 배선과 결선 상태를 함께 봅니다. 매입등은 천장 속 구조를 확인하고 타공하며, 스위치 하나로 켜지던 등을 두 개로 나누는 회로 분리도 합니다.
이럴 때 불러 주세요
- 형광등이 깜빡이거나 늦게 켜진다
- 거실등을 LED로 바꾸고 싶다
- 현관 센서등이 계속 켜져 있다
- 주방 상부장 아래에 조명을 달고 싶다
- 천장 매입등을 늘리고 싶다
작업 순서
- 제품 상담방 크기에 맞는 밝기와 색온도를 정합니다. 직접 사셔도 되고 구매를 맡기셔도 됩니다.
- 기존 등 철거전원을 끊고 기존 등과 안정기를 떼어 냅니다.
- 배선 점검천장 속 전선 피복과 결선 상태를 확인합니다.
- 설치·고정새 등을 달고, 무거운 등은 앵커로 고정을 보강합니다.
- 점등 확인스위치와 밝기, 깜빡임 여부를 확인합니다.
포함
- 기존 등 철거·폐기
- 배선 점검과 결선
- 천장 고정(필요하면 앵커 보강)
- 점등·스위치 확인
따로 안내
- 조명 제품값(고객 준비 또는 실비로 대신 구매)
- 매입등 새로 타공 1개 2만 5천 원
- 천장 높이 3m 넘는 곳은 사다리·비계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