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 지 20~30년 된 집으로 이사할 때는 도배·장판만큼 전기도 한 번 봐 두는 게 좋습니다. 짐이 들어가기 전이 공사하기도 쉽습니다.
이사 전 확인할 5가지
| 항목 | 확인 방법 | 이럴 때 손봅니다 |
|---|---|---|
| 분전반 | 차단기에 찍힌 제조 연도, 덮개 상태 | 20년이 넘었거나 그을음이 있을 때 |
| 누전차단기 | 시험 버튼을 눌러 내려가는지 | 눌러도 내려가지 않을 때 |
| 콘센트 | 접지 단자가 있는지, 헐겁지 않은지 | 플러그가 헐겁거나 색이 변했을 때 |
| 전선 | 콘센트 주변 피복이 굳거나 갈라졌는지 | 만지면 부스러질 때 |
| 회로 수 | 분전반 차단기 개수 | 에어컨·인덕션 전용 회로가 없을 때 |
누전차단기 시험, 이렇게 합니다
- 분전반 덮개를 열고 누전차단기 앞면의 시험 버튼을 누릅니다.
- 차단기가 바로 내려가면 정상입니다.
- 차단기를 다시 올리고, 냉장고 같은 가전이 다시 켜지는지 확인합니다.
- 눌러도 내려가지 않으면 차단기를 바꿔야 합니다.
이사 전 점검 비용
집 전체 회로의 절연저항을 재고 분전반·콘센트 상태를 확인하는 점검은 출장 점검비 5만 원으로 합니다. 고칠 곳이 나오면 금액을 먼저 알려 드리고, 그날 맡기시면 점검비는 받지 않습니다. 자세한 기준은 가격 안내에 있습니다.
알려 드립니다시연용 예시 글입니다. 실제 사이트에는 사장님이 쓴 글이 들어갑니다.